아사히 신문 2017년 11월 29일(월) "Re라이프 / 코타리는 요개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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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배설처리장치 [큐라코]가 우리 집으로 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기저귀 컵이 대소변을 흡입하여 처리해 주는 기계 입니다. 


오물은 본체에 저장되고요. 오물을 그저 흡입해서 처리해 주는 것 뿐만 아니라 화장실 비데 기능 같은게 있어서 


본체에 들어가 있는 물을 이용해서 자동으로 더러워진 엉덩이를 씻겨주고 건조까지 해줍니다.


하룻밤 사용해 봤는데 이거라면 더러운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지 않고, 항상 청결하게 생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민스러웠던 야간 기저귀 케어나 욕창 방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