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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간병 로봇의 최고를 꿈꾸는 기업 큐라코 | 로봇신문 | 2018년 10월 17일

작성자
curaco
작성일
2018-10-17 19:00
조회
150

자동배변처리기 ‘케어비데(Carebidet)’로 와상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


큐라코(www.curaco.co.kr)는 고령친화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의료간병로봇의 연구개발에 끊임없는 노력과 성과를 이루어왔다. 큐라코는 다수의 국내 및 해외특허와 국내 및 국제인증을 통해 자동대소변처리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큐라코만의 독창성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고 믿을 수 있는 의료간병로봇과 의료기기를 꾸준히 개발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고 있다.
큐라코의 주요 사업모델은 고령의 노인이나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동배변처리기다. 큐라코는 이 기기의 전자동 시스템과 공기정화, 누수방지, 노즐 높이조절 등으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몸을 잘 가누지 못하는 노인이나 중환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바로 자신의 배변처리다. 이 경우 자동배변처리기를 사용하면 전문 간병인을 쓰더라도 한계가 있는 대소변 수발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기본적인 위생 해결은 물론 주변인의 부담과 환자의 정신적인 수치심까지도 동시에 덜어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큐라코는 독점적인 자체 특허기술을 사용하여 고령자 및 환자 간병에 혁신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큐라코가 개발한 ‘케어비데(Carebidet)’가 대표적인 제품이다. 케어비데는 몸을 자유로이 움직이기 힘든 고령자나 환자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자동대소변처리기’다. 내장된 센서를 통해 환자의 대소변을 감지한 후 즉시 처리하고, 비데로 청결하게 세정시킨 후 온풍건조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실행한다. 공기정화 및 살균처리로 환자 및 간병인의 감염예방 및 위생까지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와상 환자(고령자, 중증환자, 장애인)들이 대소변 처리시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수치심을 해소하고, 대소변 자동감지 후 세척, 비데, 건조로 사용자에게 신체적 편안함을 제공한다.
큐라코는 노인과 중환자를 위한 자동배변처리기를 일본에 대거 수출하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 버전의 제품은 일본 업체들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단계까지 올라와있다. 큐라코 자동배설 로봇은 국내보다 일본 시장에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실패와 수모의 과정을 거치면서 제품이 안정화 되다 보니 2014년 외산 제품으로는 드물게 일본 개호보험 복지용구 대상 품목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제품 기술력과 사업성,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높게 인정받아 지난 2016년 큐라코는 엠벤처투자 20억원, NHN인베스트먼트 15억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10억원 등 총 45억 원을 투자받았다. 지난 2013년에는 일본 노무라증권을 최대주주로 둔 자프코아시아도 역시 큐라코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20억 원을 투자했다.

(사진설명)▲‘케어비데(Carebidet)’는 내장된 센서를 통해 환자의 대소변을 감지한 후 즉시 처리하고, 비데로 청결하게 세정시킨 후 온풍건조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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